황의호,구영회 교장 고소,고발 안합니다.
황의호,구영회 교장 고소,고발 안합니다.
  • 양창용
  • 승인 2018.09.10 09: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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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고발 남발하는 양창용으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진 정 서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무더운 여름날씨도 이제는 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중턱에 와있습니다.

시민여러분 황의호,구영회 전, 교장 출신들의 자신들의 잘못이 들통 나자 고소, 고발 강행하면서 너무 억울하고 하루하루가 악몽으로 살고 있습니다.

제는 충남보령에서 약50여 년 동안 살아오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빨갱이라는 소리를 듣고 살지는 않았습니다.

보령경찰서 동부파출소에서 근무할 때 신원조사를 철저히 받았습니다.

지금은 양창용 빨갱이 신문사로 낙인이 찍혔습니다.

20여 년 전 보령시청의 일명 콜밴 화물자동차 행정판단 착오로 인하여 억울한 시민들 위한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소신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약10여 년 전 남포중학교에 근무하시는 황의호 교장 선생으로부터 잠시 만나자는 전화를 받고 남포중학교에 방문해서 각종 자료를 보여주시면서 자신의 제자라고 하는 임인식 사명당기념사업회사무국장과 화해를 주선해달라는 요청으로 보령시청 민병선 공무원과 각종 식당에서 몇 차례 만났습니다.

그때도 임인식 국장이 자신을 괴롭히는 나쁜 놈이고 자신은 잘못이 하나도 없는 양심 있는 교육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보령5열사가 아니라 보령4열사로 정정해야 한다는 지역 유림들의 제보로 지금 상당히 곤란한 상황인 것인 사실 같다고 합니다.

취재를 하면서 강의료,유물사건,관사사용등 다양한 교직자들의 제보에 어디에서 어디까지 취재를 해야 할지 고민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현재 취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당시 황의호 교장선생께서는 자신이 직접 임인식국장을 고발 못하고 동생인 황의천 교사에게 고발해서 처벌을 했다고 말을 안했습니다.

최근에 와서 자신은 임인식 국장 고발하고는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하면서 양창용이가 자신을 모함하고 명예회손 했다면서 각종 자료를 가지고 자신이 양창용 빨갱이라고 주장한 부분은 쏙 빼놓고 보령경찰서에 구영회 전 교장과 동시 다발적으로 고소, 고발을 한 사건입니다.

김광한 전, 교장선생님 진실을 담은 동영상과 박양배 교사의 빨갱이 사과 동영상 원본이 없었다면 양창용이는 황의호 교장을 모함하고 명예훼손 하는 나쁜 빨갱이로 남았을 것입니다.

황의호,구영회 전 교장선생 주장은 무조건 신문사에서 잘못했다고 사과문을 시민들에게 보도하고 법률적으로 공증을 받아오라면서 주장했습니다.

이 소식 접한 시민들. 보령교육청 직원들은 신문사 문 닫고 사과문 보도하라고 주장합니다.

후배들 보기 창피하지도 않으냐면서 두 교장 선생님께서 아무리 법률적으로 치고 빠져나가도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면 결국 후회만 남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두 교장 선생 모시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제가 황의호 교장선생을 모욕하고 명예훼손을 일방적으로 하고 다닌다고 주장하시면서 지금은 각 건설업체에 전화해서 양창용에게 돈 뜯긴 것이 있냐면서 고소, 고발 한다고 보창산업 권혁영 대표에게도 증인을 서달라면서 각 업체에 전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본인 고유의 업무인 보령문화원장직을 수행할 의무가 있는 분입니다.

지금도 황의호 교장선생 각종 의혹 사건을 고소, 고발해야 한다는 시민들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고소인의 고소, 고발로 인하여 스트레스, 위장병, 혈압, 당뇨병까지 생겨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아버님은 장애1급으로 말기 암으로 긴 투병생활을 하고 계시며 형님은 시각장애 1급으로 지금 결혼도 못하고 보호자가 없으면 거동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한 상황을 모두 잘 알고 있는 황의호 교장 선생님은 지금도 문화원 회원들을 만나면 자신이 모두 승소했으며 일류급 변호사를 선임해서 양창용이를 무조건 처벌해서 징역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제가 바라는 것은 어떠한 보상이 아닙니다.

고소인의 잘못을 인정하라고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같은 학교 동료 교사 후배인 박양배 교사는 황의호 교장선생님께서 양창용이가 빨갱이라고 주장해서 자신들도 양창용 빨갱이 신문사 운영하는 사람이라고 소문냈다고 사실대로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경찰 조사 때 담당 경찰관님도 박양배 교사가 양창용에게 빨갱이라고 주장하고 인정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검찰 조사 때에도 왜 제가 황의호 교장 선생님을 빨갱이라고 기사를 썼는지 설명하고 잘못이 있다면 사과하고 반성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까지도 황의호 교장선생과 구영회 교장 선생께서는 법원에 진정서 ,탄원서를 작성해서 양창용이를 처벌해 달라고 계속 주장하고 계십니다.

지역 주민들에게는 반드시 양창용 전과자로 만들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보령시내에 양창용이 빨갱이라고 소문이 퍼진 상태입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신문사에서 일방적으로 두 분의 교장선생님을 망신주고 고소, 고발당하려고 기사 쓰는 신문사는 한 곳도 없을 것입니다.

시민들의 제보가 계속해서 들어오면 사실관계를 현장가서 확인해서 기사화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문사를 운영하는 동안 상처받는 시민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판부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두 교장선생님을 철저히 조사해 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해야 한다는 시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솔직한 심정은 너무 억울하지만 고소, 고발 남발하는 양창용으로 살고 싶지도 않고 고소, 고발 보다는 경우 적으로 억울한 부분을 시민들에게 보도하는 것이 언론사를 운영하는 사람의 할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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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2018-09-10 16:55:43
돈에 눈먼 자들이 최후의 발악을 종종하지요.
더이상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사 2018-09-10 09:10:33
각종 의혹을 전부 투명하게 보도해야 할 의무가 언론에 있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는지 반성을 해야 함에도 아직도 반성을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