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암2통 주민들 다 죽여달라!!!
요암2통 주민들 다 죽여달라!!!
  • 양창용
  • 승인 2018.09.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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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살고 싶은 생각 없다면서 차라리 이번 기회에 주민을 개무시하는 의원놈들과 합께 죽여달라고 주장했다.

보령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구수선장" 조성공사에 항의하는 요암2통 주민들 약 150여명이 강력한 항의 집회를 개최했다.

해망산 쓰레기매립장, 소각장과 함께한 세월이 25년이라는 긴 세월에 이번에는 "어망,어구장"까지 동네 입구에 주민들 의견 한마디 없이 강제 진행하고 있다면서 요암2통 주민들을 집단이주 못해줄 것 같으면 더 이상 살고 싶은 생각 없다면서 차라리 죽여 달라며 울분을 토론했다.

보령화력 굴뚝에서 날아오는 각종 오염 물질이 요암2통으로 직격탄처럼 날아오고 있지만 발전소 주변5킬로에 해당이 안 된다면서 지금까지도 아무런 주민들 안전과 건강에 무관심으로 방치되고 있다면서 왜 요암2통 주민들만 모든 피해를 보고 살아야 되는지 김동일 보령시장은 정확한 답변을 주민들에게 설명해 줄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이 각종 오염 물질에 노출되어 살고 있는데 지방 선거에 출마할 때는 주민들 입장에서 대변한다는 시의원들은 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자빠져있는지 분노하면서 다음 선거에는 주민을 무시하고 외면한 의원 새끼들은 요암2통에 오면 젓 빠진다면서 우리 주민들이 완전 그 새끼들 이빨에 속았다고 분노했다.

요암2통 "어구수선장" 시위현장에는 최주경 시의원만 참석해서 주민들 민원사항을 경청하면서 주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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