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옥 시의원 후보 왜 뿔났나?
서경옥 시의원 후보 왜 뿔났나?
  • 양창용
  • 승인 2018.08.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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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옥 시의원 후보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 참을 수 없었다며 너무 싸나운 여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서경옥 시의원 후보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 참을 수 없었다며 너무 싸나운 여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이 있다.

살기 좋은 대천 1,2동의 큰 며느리역할을 하겠다며 대천1.2동 시의원 서경옥 출마자는

1동 2동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항상 지역주민의 충실한 심부름꾼으로서 시정이 공정하게 그리고 바르게 펼쳐짐으로써 보령의 중심 대천1.2동이 행복한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었다.

2014년 처음으로 여성비례를 걸치지 않고 지역구 시의원 출마,2018년 지역구에 재도전을 했으나 같은 당 당원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심한 고통을 당했다고 지인들은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을 위해서 2번씩이나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 같은 당원이 도와는 몰 줄망정 쪽박까지 박살내는 현실정치를 보면서 참담함과 억울한 생각에 선거가 끝났어도 분노을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아는 인간들이 어떻게 좁은 지역에서 참담한 짓을 하고도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지 속병이 생길 정도로 정신적 피해가 엄청나다는 것이 서경옥 시의원 후보를 지켜보고 있는 당원들 의견이다.

서경옥 시의원 후보는 전화통화에서 자신은 선거에서 지역주민들 선택을 못 받은 것에는 반성하고 인정하지만 같은 당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는 생각에 울화병이 생겼다면서 다음 지방선거에서는 비례대표에 한 번 더 도전해볼 생각이라면서 시의회는 입성하지 못했지만 지역 민심을 살피면서 지역주민들과 대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좀 더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경옥 시의원 후보는 같은 당원으로 있는 박영진 전,보령시의회의장 탈당을 주장하면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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