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롯데아울렛
군산 롯데아울렛
  • 양창용
  • 승인 2018.08.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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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워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시민들로 인하여 지역 경기가 바닥을 치고 있다고 합니다.

공무원, 직장인들은 시원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이 진정한 휴가라는 말들이 실감이 날 정도입니다.

보령 시민들이 군산이마트를 자주 바람쇄러 방문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군산시은 지엠자동차 공장이 철수하면서 양극화 현상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 잘나가던 군산 이마트가 일요일 날 휴점을 할 정도로 지금 군산롯데아울렛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방문한 날에도 보령사람들을 자주 만났습니다.

더울 땐 군산롯데아울렛에서 시원하게 보내 자라는 말들이 돌 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돈을 쓰게끔 잘 지워놓았다고 합니다.

매장 직원들의 친절함에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라는 소문은 사실 이였습니다.

역시 전라도사람들은 돈 앞에서는 간 쓸게도 없다는 장사 철칙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관까지 잘 정비되어있어 군산롯데아울렛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우리 보령도 군산 아울렛처럼 사람들이 찾아오는 다양한 인프라구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부발전 본사가 보령에 상륙했지만 서울에서 거주하시는 사모님들 전부 이삿짐 싸서 왕창 보령에 내려오시기는 좀 거시기 한 것은 사실 같습니다.

먹고 살만한 사람들 여가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줘야 하는데 지금 보령시에 대학교 하나 없다는 비극적인 사실입니다.

아파트만 대거 건축하면 인구나 계속 유입되면서 늘어날까요?

관광보령은 대천해수욕장만 가지고는 절대 유지될 수 없다고 시민들은 주장합니다.

침체된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롯데아울렛 오픈3개월 만에 16만 명 방문과 500여명 일자리창출 효과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보령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보령 홍보도 중요하지만 돈 많은 사모님, 사장님들 퇴근 후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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