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정무부지사 인선에 대하여..충격
충남도 정무부지사 인선에 대하여..충격
  • 양창용
  • 승인 2018.08.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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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정무부지사 내정 충남도민들은 할말을 잃었음
나소열 정무부지사
나소열 정무부지사

국회의원으로 가기 위해 스펙을 쌓아주기 위한 정무부지사를 임명하는 것은 양승조 충남지사가 정치권에 입김에 휘들리는 것으로 도민들의 민생을 위한 정무부지사를 선택해 주길 바란다.

정무부지사 자리는 사실 도민들의 경제와 문화 발전 위한 정무직 자리로 임명은 충남도지사의 권한이기도 하지만 양승조 충남지사를 만들어준 도민들의 권한이다.도민들은 임기 내 동안 도민들의 민생을 잘 살피는 정무부지사를 바랄 뿐인데 나소열 내정자는 정무부지사 퇴임식 날짜를 추정하는 비아냥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전에 퇴임식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회의원 선거운동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 내면에 스며 있고 스펙을 쌓기 위해 도와주는 것은 도민들을 바보로 여기는 것으로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표면적으로는 중앙정부를 통한 충남도 발전의 예산 확보에 큰 역할 때문이라고 할 것이지만 나소열 내정자가 다음 국회의원에 출마 할 경우 양승조 충남지사는 도민들을 위한 정치가 아닌 당을 위한 놀아나는 정치가 될 것이다.

지역구는 보령 서천이며 그의 정무부지사직 수행은 오직 그의 국회의원 출마 예정지역 주민들 행사 참여와 민원해결과 축사를 하기 위한 것이라는 말들이 무성하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충남도민들께서 양승조 충남지사를 당선시켜 준 것은 모든 정치를 마음대로 하란 것이 아닌 도민들을 위해 하란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오직 도민의 경제적 소득과 문화적 발전을 염두에 두어 정무부지사 명칭까지 문화부지사로 공약하였던 것이 양승조 충남지사이다 보니 나소열 정무부지사 내정 뉴스에 충남도민들은 할말을 잃었음을 기억하여 주었으면 한다

김용필( 전 충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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