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면택공감연구소 지역사회 말·언어검사 봉사활동
한면택공감연구소 지역사회 말·언어검사 봉사활동
  • 양창용
  • 승인 2018.07.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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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택 공감연구소장은 2018년 7월16일부터 8월15일까지 보령시 관내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는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말·언어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혜전대학교 언어재활학과 실습기관으로 인정받은 공감연구소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언어치료와 심리치료를 잘하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으며, 2017년 보령시 학부모 모니터링에서 최상위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언어진단·평가관련 하여 공감연구소 한면택소장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유에 대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학부모들의 요구가 무엇이 있고 걱정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 지역사회의 요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러한 계획을 마련하였다고 하였다.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발음검사, 표현·수용언어검사 등을 실시하여 언어 발달이 늦는 아동을 선별하고 조기에 중재하는 것이 목적이 있음을 한면택소장은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말·언어검사 계획을 준비한 공감연구소는 2017년 12월 7일 보령문화의 전당 대강당에서, 보령시 학부모들 대상으로 차명호평택대교수(교육부 전정책보좌관)를 모시고 ‘우리는 왜?상처받는가?’라는 주제로 초청강연회를 성황리에 실시하였고, 그동안 3회 연속 무료 강연으로 지역사회에 환원 시킨바 있다. 또한 보령시 관내에 있는 청라8361부대에서 2017년 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신병교육 무료강의를 진행하여 큰 호응이 있었으며, 부대장 및 신병들과 관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강의요구가 있었다.

이번에 취학 전 아이들 대상으로 진행되는 말·언어검사는, 보고서 형태로 작성되며 각 아동의 부모들에게 전달이 되고 언어발달촉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아동들은 언어치료과 언어클리닉이나 지역 언어치료기관에 도움을 받게 된다.

한편, 지역사회 말·언어검사는 가정의 기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이러한 공감연구소의 다양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은 타 기관들에게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여지며,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추구하는 보령시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공감연구소 933-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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