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5%대까지 상승한다.
대출금리 5%대까지 상승한다.
  • 양창용
  • 승인 2018.07.09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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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노무현 대통령과 소통하며 좋은 사회 를 꿈꾸고
그분이 뿌리 깊은 청년이라 말했던 사람. 경제를 공부하고
사건이 담고 있는 숨은 경제적 파장을 생각하는 대천신협 과장 박종훈입니다
대천신협 과장 박종훈
대천신협 과장 박종훈

 

대출금리가 2%대였던 2016년 당시 회의 시간에 필자는 ‘향후 대출금리는 5%대로 상승할 것이다’ 얘기한 적이 있다. 이때 반응은 ‘너무 극단적이다’ 반응 들였다.
그럼 지금은?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1.75~2.0% 향후 0.25%씩 5~6차례 인상 계획이 있다. 이를 근거로 연준의 최종 기준금리는 3~3.5% 사이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럼 한국의 기준금리는?

표와 같이 한. 미간 기준금리 추이를 보면 1990년대 말과 2005~2007년 사이를 제외하고 한국의 기준금리가 높았음을 알 수 있다.

이를 근거 한국의 기준금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이상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최종 기준금리 3~3.5% 이상까지 한국도 기준금리를 높일 가능성이 크다.

한국 기준금리 3~3.5%를 기준으로 향후 대출금리를 예상해보자

두 번째 표를 보면 한국 기준금리 3~3.5%였던 시점을 살펴보면 2005년~2006년, 2011년 후반~2012년 후반까지 두차례가 있다.

이 당시 대출금리를 보면 해당 시기 모두 5% 중반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근거로 필자는 2020~2021년 대출금리가 5%대 중반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필자는 보령시민이라도 금리 인상이라는 강펀치를 무방비 상태에서 맞는 불상사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칼럼을 쓴다.

2000년 노무현 대통령과 소통하며 좋은 사회를 꿈꾸고 그분이 뿌리 깊은 청년이라 말했던 사람. 경제를 공부하고 사건이 담고 있는 숨은 경제적 파장을 생각하는 대천신협 과장 박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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