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임씨’ 보령출신 임문균(소장)육군포병학교 방문 위문 행사
‘풍천임씨’ 보령출신 임문균(소장)육군포병학교 방문 위문 행사
  • 양창용
  • 승인 2018.07.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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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사명대사 관련 “조선승군의 임진왜란 참여연구” 250만원 상당기증

사명대사를 비롯하여 조선의 10대 연속 과거 급제로 5대 명가문에 속하는 풍천임씨중앙종친회(회장 임명룡)에서는 지난 5일 임만호 죽애공파 회장 및 임현순 중앙종친회 前회장등 방문단을 구성하여 대한민국 풍천임씨 종인중에 유일하게 육군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전남 장성 육군포병학교를 방문하여 육군포병학교장 임문균 소장(31世)을 위문하고 격려차원으로 “조선승군의 임진왜란 참여연구”(저자 : 진관 문학박사)를 기증하여 따뜻한 감동과 화제가 되고 있다.

장병들에게 역사의식과 조선 임진왜란의 승군(僧軍)들의 활약상을 알리고 선조 사명대사님의 업적을 책을 통해 홍보하는 효과와 시대에 맞는 역사인물을 통해 군장병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제대 후 성숙한 사회의 일원이 되에 사명대사님 처럼 지혜롭게 마음을 담아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임만호 죽애공파 회장 , 임현순 중앙종친회 前회장을 비롯하여 임시재 정승공파 회장, 임세빈 보령시 종친회 회장등과 죽애공파 임흥재 사무총장이 함께 했으며 특히 이 자리는 임문균 소장과 동기동창인 임인식 풍천임씨중앙종친히 부회장의 주선으로 준비되어 아름답고 뜻 깊은 자리로 만들어졌다.

한편 죽애공파종회는 문정공 한성판윤(현 서울시장)을 역임한 죽애 임열(公)후손들로서 조선의 10대 연속 과거 급제 가문과 당시 5대 명문가문 알려졌으며 손꼽히는 국내 대표문중으로 풍천임씨의 정조정사보등 족보 편찬등 전통과 역사의 명맥을 잇는 중앙종친회의 대표문중이다.

임만호 회장은 격려 인사말에서 “임문균 소장은 풍천임씨 역대 장성 출신이 많았지만 정승공파 후예로 당당하게 사명대사님과 같은 훌륭한 애민과 충성을 다하는 군인으로서 정말 자랑스럽고 훌륭하며 앞으로 우리 풍천임씨를 더욱 밫나게 해달라” 말했다.

이소식을 들은 임명룡 회장은 개인 사정으로 함께 참석은 못했지만 중앙종친회 차원의 환영 행사 지리를 만들겠고 기쁜일은 종인 모두 함께 기뻐하고 궂은일도 언제나 함께하여 화합과 번영을 위한 중앙종친회가 되고 명실공히 풍천임씨의 컨트롤타워가 되어 세계속에 풍천임씨를 만들어 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임문균 소장은 임문균(55세)씨는 대천초등학교 58회와 대천중학교 29회를 나와 천안공고를 거쳐 충남대학교에서 ROTC 25기로 임관하여 포병대대장. 수도 포병 여단장을, 3야전군 화력부장을 지내고 소장으로 진급하여 육군포병학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처 윤병희 여사와 사이에 1녀를 두고 있으며 부모님이 동대동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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