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福 터졌다.!!
김동일 시장 福 터졌다.!!
  • 임인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8.06.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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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 큰스님 인연 강조 친필 싸인 시집 전달

6.13 지방선거로 검게탄 얼굴, 불타는 눈동자로 보령시민 만을 생각하는 김동일 보령시장에게 뜻하지 않은 인연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응원의 물결과 보령을 예찬(禮讚)하며 뜨거운 마음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불교문화 역사의 보고인 국보 8호가 있는 성주사지를 지난 선거 기간을 걸쳐 2회에 보령을 방문한 한국 불교의 큰 지도자이신 진관(불교인권위원회 공동대표, 철학박사)큰스님께서 그동안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여 보령의 문화유산을 깨우기 위해 조계종 총무원장, 청와대 비서관, 양승조 도지사 당선자를 만나는 등 동분서주 하시며 새롭게 당선된 김동일 시장께 힘차게 일렁이는 서해의 물결처럼 새롭게 웅비 하라는 친필 메시지를 전했다.

진관 큰스님은 충청도의 환황해권의 중심은 보령(保寧)이라며 찬란했던 옛 성주사지의 영화에서 보듯 보령은 천이백여년전에 무염스님 등 많은 고승이 서해를 통해 당나라와 교류가 깊었으며 우리 불교문화를 전파한 역사가 있다고 전하며, 전라도의 불교 도래지 보다 보령의 불교문화 중흥이 훨씬 위대하고 훌륭하며, 문재인 대통령께도 이를 알리고 올 가을 중국 방문시 중국지도자들과 선(禪)불교 역사문화의 수용 창구인 보령시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중국의 불교계 및 공산당 지도자들과도 신망이 두터운 진관 큰스님께서 이토록 보령을 예찬하는 것은 2017년 “조선 승군(僧軍)의 임진왜란 참여 연구” 란 책을 저술하며 보령시가 유정 사명대사와 인연이 깊은 것을 알고 관심을 갖던 중, 지난 6월 5일 조계사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사명당기념사업회 운붕 스님의 회장 취임에 인연이 되어 보령의 반야선원 혜선 스님과 임인식 보령문화재지킴이 봉사단장(사명당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의 노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보령시 모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지향하는 머드축제는 중국(中國)을 겨냥한 좋은 현상이고 어려운 여건속에 중단 없는 보령시 발전을 위해 큰 지도자 분들이 관심을 갖고 많은 격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향후 계획을 논의 하면서 보령을 이롭게 하는 선택이라면 적극 협조 하겠다”. 말했다.

또한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중앙 불교계 및 각 언론에서 큰 관심을 보이며 보령시를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으며 김동일 시장과 함께 옛 만세보령(萬世保寧)의 영화(榮華)로움이 크게 펼쳐지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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