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전, 보령시장 양승조 당선 1등 공신
이시우 전, 보령시장 양승조 당선 1등 공신
  • 양창용
  • 승인 2018.06.13 22:4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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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수원장 내정설 솔솔

이시우 전, 보령시장이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선에 올인 하면서 이시우 인기가 상한선을 넘어서고 있으며 차기 교통연수원장 내정 설까지 솔솔 불고 있어 보령 민주당 이시우 지지당원을 환호와 감동의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6.13지방선거 가 끝나면 민주당 보령, 서천 지역위원장 추대설까지 돌았다고 전하면서 현, 보령, 서천 지역 대타 위원장 가지고는 절대로 총선을 준비할 수 없다는 당원들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청와대에 파견 나가 있는 나소열 전, 서천군수가 청와대 비서관을 사표내고 내려오지 않으면 6.13지방선거가 끝난 시점에서 정치적으로 당원들을 아우르면서 민심에 살피는 이시우 전, 보령시장이 보령,서천 지역위원장직에 아주 적임자라고 주장하면서 김동일 시장과 1살 차이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기는 아직 멀었다는 반응들이 돌고 있으며 2년 앞으로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에 이시우 전, 보령시장의 정치력과 무개감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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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2018-06-16 14:50:19
제가 기사를 읽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주변인들에게 이 신문 뭐냐고 물어봤더니, 기자님께서 사장이시라서 변화 가능성이 없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기사 내용도 매우 편파적이고 동의할 수 없어요. 그런데 맞춤법 틀리기에 문장 호응이 안 맞는 글쓰기 수준이 지금껏 계속 있어왔던 일이라고 하네요. 오 마이갓!!!! 이런 신문이 보령에서 읽히다니... 지저스 크라이스트!!!!

김지은 2018-06-16 14:36:17
글쓰기의 기본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독자를 무시하는 기사입니다. 맞춤법도 여러 개 틀려있고, 문장의 호응이 맞지 않아요. 한 문장이 여덟줄인데, 대충 알아들으라고 막 쓰신 건가요? 기사의 문장은 간결해야 합니다.
표현도 그렇습니다.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다. 정말 그런가요? 비약이 심합니다. 기사를 쓰시려면 정확한 표현으로 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