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시의원 후보들 자질문제 화재
보령시 시의원 후보들 자질문제 화재
  • 양창용
  • 승인 2018.06.04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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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못하는 일을 시의원들 추진한다는 공약이 남발되고 있어 시민들 강력비판하고 나섰다.

보령시민들에게 배달된 시의원 후보들 공약사항이 종합건설사 수준으로 시민들 멘붕 상태에 빠져들고 있어 대책이 예상된다.

시의원 후보들이 자신들이 할 일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시장보다 더 좋은 공약을 남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보령시 발전은 물 건너갔다는 여론이다.

제발 한 놈이라도 제 정신가진 시의원 후보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까지 선거 홍보물을 검토한 결과 집행부를 견제하고 시민들 민의를 대변한다는 기본취지를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시의원 후보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한편 대천2동 주민들의 민원제보 사항입니다.

시민이 불편한 사항을 보령시청에 건의했지만 지금까지도 시정되지 않는 이유는 대천2동 주민들 안전을 개호구로 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면서 시장, 도의원, 시의원, 보령시청 어느 누가 먼저 대천2동 주민들, 학생들 안전보행에 일조할지 답을 달라고 주문했다.

시민여러분

일단 보령시청에서 전반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보령시 모든 지역 구석구석 민원사항을 살펴봐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시의원 또한 관할지역을 순찰 돌고 시민들 안전을 위해서 일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장, 도의원, 시의원후보들에게 문자발송을 하겠습니다.

어느 누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시민들에게 보고하는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이 물건을 어디에 설치해야 학생들,시민들 안전 할까요?
이 물건을 어디에 설치해야 학생들,시민들 안전 할까요?
한 곳도 평평한 곳이 없는 대천2동 보도블럭
한 곳도 평평한 곳이 없는 대천2동 보도블럭
몇년째 방치고 있어 학생들,시민들 안전에 빠른 공사가 요구되는 현장
몇년째 방치고 있어 학생들,시민들 안전에 빠른 공사가 요구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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