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보령시민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제3회 보령시민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 양창용
  • 승인 2018.05.27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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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날 그만 잊어요. 원보미씨 차지

보령시장신문사가 주최하고 보령시와 중부발전 등이 후원한 상금600만원을 잡아라!
제3회 보령시민 노래자랑이 5월 26일 오후14시부터 보령시 문화의전당에서 참가자등 시민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정원춘 보령시부시장, 김태흠국회의원, 강순자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 회장, 이경분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보령시지부장등이 참여해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행사를 주최한 보령시장신문사 양창용 대표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신명나는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애민정신과 보령사랑정신을 함양하고자 기획되었다”며“ 매년 행사를 개최해 보령시민들이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총 상금 600만원이 주어진 이번 행사는 더불어 잘사는 만세보령과 모두가 공정하고 투명하고 희망적인 사회를 지향하며 본선 진출자12명의 열띤 노래자랑으로 저마다 소질과 끼를 발휘하여 유감없는 노래 실력과 모두가 어깨춤이 절로 나는 자리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이날 알찬 무대로 꾸며진 가운데 하이런 초대가수의 축하공연과 보령의 명가수 백지현님의 "성주산아"열창과 본선 진출자 12명이 2시간에 걸쳐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상- 원보미님

상금 300만원의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청라면에서 참가한 원보미씨가 “날 그만 잊어요”을 불러 기성가수 못지않은 유감없는 노래실력으로 대상을 차지해 정원춘 보령시부시장님으로부터 메달과 상금, 보령시 향토 가수 증을 앉는 기쁨의 영광을 가졌다.

-최우수상- 신윤갑님

또한 최우수상에는 신윤갑씨가 “대동강 편지”를 불러 100만원 상금차지 했다.

-우수상- 고영현님
-장려상- 신정의님
-인기상- 김수빈 백연지님

상금 50만원의 우수상에는 “거짓말” 을 부른 3주교면에 살고 있는 고영현씨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 상금50만원 신정의“그대 먼 곳에”에게 돌아갔다. 인기상은 수상자는 백연지,김수빈 2명이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원보미(25.보령시 청라면 느르실길)씨는 “너무 운이 좋게 대상을 받게 되고 큰 상금을 받아서 너무 좋고 좋은 기회 주시고 또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노래 부르겠습니다. 라고 대상 수상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보령시장신문사에서는 늘 시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정이 있고 웃음이 끊이지 않을 보령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참가자 1 나 기석
참가자 2 박 영재
참가자 3  이 해성
참가자 5  신 정희
참가자 4  고 영현
참가자 6  함 성순
참가자 7   김 수빈
참가자 8  이 태현
참가자 9   신 윤갑
참가자 10   한 미숙
참가자 11  백 연지
참가자 12    원 보미
정원춘 보령시부시장
김태흠국회의원
심사위원 표영국,강선동,최강산,강순자님(좌측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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