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지지자들 각자 알아서 살 길 찿아 움직여라??
이시우 지지자들 각자 알아서 살 길 찿아 움직여라??
  • 양창용
  • 승인 2018.05.22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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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갈비의 추억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은 다녀와야 할 곳 0순위
한우 1인분 37,000원

보령시에서 전설처럼 들려오는 내놓라 하는 정치인들이 단골로 애용한다는 소복갈비 집을 몇몇 일행이 찾아 갔습니다.

이시우 전, 보령시장과 소복갈비 맛집을 방문하여 그동안 보령발전과 말 못했던 에피소드등 다양한 소통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다가오는 6.13지방선거에서 이시우 전. 시장의 비중 있는 역할 론과 향후 진행될 계획 있는 대화를 하였으나 평소 의리와 소신을 강조하며 김한태,이영우 후보의 지원사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통밥이 돌출되었습니다.

김기호 후보의 지원설은 아직도 고소, 고발에 대한 앙금이 남아 있는 듯 하였으며 선행으로 사과가 이루어진 후 대화의 채널을 통해 돕는 방법을 모색 하겠다는 단호한 입장과 당원으로서 누구보다 민주당을 지켜온 철학으로 선거에 임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지방 정치에서도 대화와 타협의 모양새와 명분과 실리를 누가 유리한가 보다는 보령의 미래를 걱정하는 다양한 의견이 돌출되었으며 앞으로 보령발전에는 이구동성 의견이 일치하였다.

서울에서 이 소식을 전해들은 민주당 원로 당원은 비참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여의도 정치를 조금만 알아도 아침, 점심, 저녁까지 싸우던 사람들이 오밤중에 극적으로 타협하여 타결하고 아침 해장국을 먹는 모습을 보지도 못했냐면서 자기들끼리 자멸하는 모습에 비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한편 이런 소식이 알려지면서 원로 민주당원들은 더 이상 미련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그래도 시장을 한 번 해본 사람이 잘할 것 같다고 주장하면서 재선에 고생하는 김시장 쪽으로 소통을 하겠다는 뜻있는 사람들은 김시장 연줄을 찾아서 따나고, 시민들과 소통하겠다는 조 시장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는 여론이 돌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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