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 보고·듣고·느끼는 맞춤형 소방체험교실 운영
보령소방서, 보고·듣고·느끼는 맞춤형 소방체험교실 운영
  • 이병식 취재본부장
  • 승인 2018.05.21 08: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소방장비 체험위주의 교육프로그램 제공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은 지난 18일 오전 보령소방서 주차장에서 대관초등학교 4학년 학생 68명을 대상으로 평소 접해보기 어려웠던 화재·구조·구급 장비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소방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직접 소방서에 찾아와 소방서를 견학하고, 소방관이 하일, 각종 체험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연스럽게 소방안전 상식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교육은 눈높이에 맞는 119신고 방법과 화재 시 대피요령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소방서에서 운용중인 화재진압펌프차량, 구급차량, 구조차량 등 다양한 소방장비 체험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령별·수요자 중심의 체험위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의식을 심어주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