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동일 시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양창용
  • 승인 2018.05.12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 김동일 시장후보는 11일 오후 2시 보령시 번영로 25, 대림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이완구 전 총리, 이인제 도지사후보, 김태흠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시민 및 당원 등 1000여명이 참석, 문전성시를 이뤄 김동일 시장후보의 지지도를 실감케했다.

김동일 보령시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보령시장 재선을 위해 힘차게 출발하는 개소식에 귀한 시간을 할애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지난 5월 2일 보령시장 재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안면도-청양-부여를 잇는 국도와 장항선 복선철도, 보령신항 조성, 2022 해양 머드 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보령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 그리고 도서지역을 함께 묶어 국제 해양 관광 산업의 교두보를 구축하여 글로벌 해양관광을 통하여 보령 경제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지난 4년동안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는 알뜰한 재정운영을 통해 730억원의 채무를 모두 갚으면서 1조 4411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보령발전의 기틀을 다져왔으며

앞으로 4년간은 정성스레 가꾸어 풍성한 값진 수확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다시 한번 변화와 도약의 날개를 펴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으며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보령시민의 선택에 달렸다고 하였다.

아울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시민 힐링 도시공원 조성과 미세먼지를 30% 감축하는 등 청정 화력 클러스터를 완공하고, 치매 안심센터와 치매병원 기능 보강을 조기완공, 응급환자 의료체계 확립을 위해 전문 의료진 및 닥터 헬기를 상시 운영하며 다기능 복합행정 타운 건설, 기업투자유치 기금 100억원 조성으로 인구증가는 물론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등 경제 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 세대 전기요금 지원, 보령시 전 학생 학습 교구재 지원, 중·고등학교 교복 확대 지원, 농어촌 인력 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어린이집 무상보육을 단계적 시행하는 등 민생을 챙겨 복지에도 힘쓰면서

문화예술 융성과 체육진흥을 통한 문화관광도시 구축과 보령 해삼특구, 만세보령 버섯산업 특구를 조성, 발전시켜 살맛나는 농어촌을 만들며

보령-대전 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거점 도시건설과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지원, 고교생 해외 문화 탐방 지원 등 사람중심 명품 교육 행정도시를 만드는데 40년 공직생활과 4년의 도의원 및 4년의 시장직 수행으로 쌓아 온 경험을 쏟아 부을 계획을 밝혔다.

끝으로 김동일 후보는 청렴과 정직, 그리고 남다른 창의력 및 추진력을 바탕으로 우리 보령시가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발달시킬 것을 시민과 약속한다고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