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나이 먹은 것도 서러운데 김동일 시장만 특혜줬다.당원들 맹비난
자유한국당 나이 먹은 것도 서러운데 김동일 시장만 특혜줬다.당원들 맹비난
  • 양창용
  • 승인 2018.04.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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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원,박상배 무소속 출마 은밀하게 계획 중 포착

- 신재원, 백낙구 도의원 ,유붕석, 박상배 전,현의장 정치 직급에 따라 불출마 종용 받나 이건 공당이 할 짓이 아니다.
김동일 시장도 했고 나이도 먹었는데 왜 공천받았나?의혹증폭
김동일 시장도 했고 나이도 먹었는데 왜 공천받았나?의혹 증폭

 

자유한국당 소속 보령의 원로 정치인이자 전, 현직 보령시의회 의장들이 나이 먹고 의장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포기를 종용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들 의원들이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고민하며 지방선거를 2달채 남겨놓은 시점에 내분에 휩싸이고 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김태흠의원은 유독 김동일 시장만이 이들과 같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불출마 종용을 하지안고 보령시장 단독공천을 준 것으로 확인되면 어떻게 개인에 따라 공천신청 기준점이 달라지는 지 시민들과 지지자들이 울분을 감추지 못 할것이며 둘 사이에 아무도 모르는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고서는 이러한 일이 생길 수 없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무서움을 표로 똑똑히 보여주겠다고 이빨을 갈았다.

신재원 현. 도의원 경우 5선 고지를 향해서 지역민들과 소통하면서 바른정치를 하고 있는 마당에 째끔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불출마를 종용받고 공천신청을 하지 않았으나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이대로 물러서면 절대 안 된다는 격려의 말들이 너무 많아 자유한국당을 탈당을 해 무소속 출마를 심각하게 고민 중에 있다고 지지자들은 말했다.

현재 신재원 도의원은 모든 행사장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무소속 출마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백낙구 현. 도의원의 경우도 나이가 만다는 이유만으로 김태흠 국회의원과 지구당으로부터 엄청난 중압감을 느낄 만큼 불출마를 종용받았으나 자신들과 시장에 대한 경선 기준점이 틀린 것을 알고 이것은 공당에서 절대로 있어서는 되지 않을 것이라는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지원 속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경선을 신청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국당 남부 도의원 백낙구,명성철 최종 경선 발표시점은 충남도당에서 4월24일로 못을 박았다.

시민들과 당원들은 신재원,백낙구,김동일 고부고부 나이가 비슷한데 김동일 시장만 왜 이러한 특혜를 받으며 보령시장 공천을 받았는지 이에 대해 의구심을 강하게 일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유붕석,박상배 전, 현직 의장들의 경우는 나이가 많지도 않은데도 단지 의장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불출마를 종용받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김동일 시장은 시장도 했고 나이도 많은데도 왜 유독 김동일 시장만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이들 의원들만 불출마를 종용받으면서 엄청난 압박을 받아 유붕석 전 의장은 더 이상 정치 판때기가 더러워서 못하겠다며 불출마와 함께 한국당을 전격 탈당을 실행했고, 박상배 현, 의장은 탈당을 감행해 무소속 출마를 심각히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 지고 있어 김태흠의원 역풍 또한 강하게 불 것으로 내다보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