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전)보령제약 사장 보령시장 출마선언
김광호 전)보령제약 사장 보령시장 출마선언
  • 양창용
  • 승인 2018.04.20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마선언만으로도 존재가치도 높이고, 흥행에 성공 할 경우 강력한 보령시장 후보로 급부상할 상황
김광호 보령시장 후보
김광호 보령시장 후보

 

김광호 전)보령제약 사장이 다가오는 6.13 보령시장 선거에 바른미래당 후보로 보령시장에 출마 하기위해 공천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보령시장 선거는 한치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양상으로 전개 되고 있다.

바른 미래당 김광호 전)사장을 중앙당 차원에서 보령시장 후보로 영입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광호 전) 보령제약사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기회가 된다면 보령시장으로 출마해 남은 인생을 보령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지역 선후배들도 전화가 와서 마지막으로 보령을 위해 봉사하길 바란다”며 출마를 적극 권유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호 전)사장의 보령시장 출마선언이 임박해 지자 그동안 출마를 선언 했거나 공천이 확정된 후보들 조차도 유불리를 따져 누구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접어들지에 대한 판단을 하기위해 각 컴프의 셈법이 복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바른미래당 후보가 보다 더 나은 경쟁력 있는 후보로 확정 될 경우 바른미래당이 중도 보수를 내세운 정당이란 것을 감안할 때 자유한국당 소속 김동일 시장이 적지안은 타격을 입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고 이번 선거의 양상의 더욱더 복잡해 어느 누구도 당선된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대체적인 지역 여론이다.

또한 바른미래당의 경우 6.13 지방선거에서 그동안 보령지역에서 존재 가치가 미미했던 것을 감안하면 김광호 전)사장의 보령시장 출마선언만으로도 존재가치도 높이고, 흥행에 성공 할 경우 강력한 보령시장 후보로 급부상할 상황으로 전개 될 것 같다는 여론이 급속도로 형성되고 있다.

두달 앞으로 다가온 6.13 보령시장 선거는 김광호 전)보령제약 사장의 출마선언으로 양강구도에서 3자 대결로 급격히 조정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그 어느 후보도 당선을 장담 할 수 없는 막상막하의 선거 대결로 점쳐지고 있다는 여론이 설득력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