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장 선거판도 깜깜이 현상 화제
보령시장 선거판도 깜깜이 현상 화제
  • 양창용
  • 승인 2018.04.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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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절차 등 갈수록 오리무중 상태
보령시장 당선은 누가 될것인가?
보령시장 당선은 누가 될 것인가?

 

6.13지방선거가 바로 5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지금 여론으로 보면 보령시민중 다양한 분들을 만나서 보령시장에 누가 당선될 것 같은가요? 라고 물어보면 한번은 서운하지 김동일 시장 당선이라는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은 정치는 이시우 같은 정치9단이 해야 된다면서 이시우 당선을 점치고 있다.

또 다른 쪽은 젊은 보령시장이 이제는 보령시를 이끌어야 한다면서 조직을 이끌어본 조양희 후보와 대학병원 유치를 내세운 김기호 당선을 말하고 있는 시민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이번 보령시장 선거는 점점 안개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여론이라기보다는 지역의 사정에 얽혀 학연 ,지연, 혈연 등등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들 입장을 대변한다고 생각이 든다.

지난 대천5일 장날 시골에서 버스타고 경남사거리에 도착한 시민들에게 물어보면 보령시장 경선도 안 끝난 상태에서 답변하기 곤란하다면서 보령시장 경선이 끝나면 그때 가서 얘기하자면서 시골 분들이 시내 사는 사람들 보다 정치에 더 민감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도 있다.

자유당 때부터 무조건 1번을 고수하던 시골 분들이 이제는 사람보고 공약도 살펴보고 사람 됨됨이를 보고 찍겠다고 한다.

집권당 1번을 받으면 무조건 당선이라는 전설은 이제 끝났다고 봐야한다는 것이다.

보령시에서 초미의 관심인 가장 어려운 숙제가 곧 해결될 조짐이다.
이시우,김기호,최진복 민주당 보령시장 경선이 막바지 종착역을 향해서 가고 있다.
4월21경이면 민주당 보령시장 후보 경선이 마무리 발표된다고 합니다.
경선 후보가 결정되면 바로 본선 보령시장 후보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됩니다.

한국당은 보령시 전 지역에 모든 후보를 내기로 방침을 세워다고 합니다.

여기에 민주당은 대천3.4.5동에서 시의원3명을 선출하는데요. 당선 가능한 후보 2명을 경선을 통해서 선출하기로 하고 북부 시의원 지역구 또한 3명의 후보를 확보하지 못하고 2명의 후보만 선출하여 집권여당의 체면이 이만저만한 꼴이 아닌 것으로 파악되면서 강한 역풍으로 야당 후보들이 전부 다 당선될 것으로 내다보여진다고 지역 주민들은 이구동성 말 합니다.

한국당의 가장 민감한 지역인 남부 도의원 경선에 백낙구,명성철 여론조사가 곧 시작된다고 합니다.

예산전문가로 소문이 난 백낙구 현,도의원은 끝까지 왜 내가 물러나야하냐며 경선 여론조사에 희망의 끈을 내려놓지 않고 있으며…….

집행부의 킬러로 도의회에서 항상 바른말 하던 명성철 전,도의원은 보령 정치도 이제는 젊어져야 한다면서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지역구를 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펙트의 이슈는 보령시 전과자들 정치인들이 과연 몇 명이나 보령시의회에 입성할지 과연 전과자들이 집행부 견제를 잘 할 수나 있을지 시민들 초미의 관심사항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전과자 시의원 후보들에 대한 비난 후폭풍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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