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장 예비후보 김기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보령시장 예비후보 김기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 양창용
  • 승인 2018.03.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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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장 예비후보 김기호

 

박완주 최고위원, 페이스북 통해 “김 후보 예비후보님의 말씀을 듣다 보니 찡했습니다.
갈수록 보령도 충청남도 인구가 계속 늘고 젊어지고 있습니다. 젊은 시장, 젊은 보령이 필요할 것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보령시민 500여명과 박완주 최고위원, 도지사 출마예정자인 양승조 국회의원, 복기왕전 아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장 예비후보 김기호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젊고 유능한 50대 기수, 김기호가 “다섯 번째 선거에 도전한다는 각오를 밝히면서 중앙정부와 여당에서 인정하는 저 김기호가 여당의 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 기필코 중앙정부의 획기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보령발전의 꿈을 이루어내겠다.”라고 했다.

특히, “우리 보령과 인근의 군지역이 충남지역에서 가장 열악한 의료 환경에 처해 있다면서 대학병원 유치는 시민의 염원이고, 문제는 보령시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다면서 보령시가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대학 병원 측에 토지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충남도가 협력하여 정부에 지원을 요청하면, 대학병원 유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

이에 양승조 의원은 “그 뜻을 헤아리고 해결할 사람인 본인이 적임자이며 협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으며, 복기왕 후보와 박완주 최고위원도 보령발전에 최대한 협력을 하겠다면서 박 최고위원은 오늘 개소식을 보니 절반은 성공했다면서 이슈를 선점한 김기호 후보에게 다섯 번째 선거를 도전한다는 것에 마음이 찡하다”는 표현을 쓰면서 김 후보에게 뜨거운 축사를 전했다.

반면에 김기호 후보는 “시민의 힘으로 묻고 싶다면서 김동일 현 시장께서는 지난 선거 당시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더 많은 일자리 창출 5,000개 등 공약’한바 있는데, 그동안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지금이라도 어떤 기업이 입주했고,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뒀는지 발표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그것이 지난 선거에서 시장을 지지해 준 보령시민에 대한 예의이고 도리”라고 밝혔는데 최근 공약발표에 이어 재차 질문했기에 김동일 시장의 귀추가 주목된다.

“지금의 보령시를 이렇게 만든 것은 그동안 무능하고 힘없는 시정을 펼쳤기 때문이며, 무능한 시장이 보령의 훌륭한 가치를 살리지 못했고, 힘없는 시장이 시민들의 요구와 바램을 제대로 시정에 반영하지 못했다면서 그 무능하고 힘없는 시장이 우리가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보령발전의 꿈’을 이뤄내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지금의 보령경제는 매우 어렵고 인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다면서, 현실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새로운 보령, 도약하는 보령, 서해안의 중심도시 만세보령의 꿈을 김기호와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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