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효도 아산 넘어 효도 충남 만들 것”
복기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효도 아산 넘어 효도 충남 만들 것”
  • 문상준 취재본부장
  • 승인 2018.03.21 14: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군 어메니티복지마을 현장방문 및 서천군 학교운영위원들과 간담회 가져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서천군 어메니티복지마을을 방문해 ‘효도 충남’을 만들기 위한 비전을 밝혔다.

어메니티복지마을에 도착한 복 예비후보는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건의사항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 예비후보는 “아산시장으로 8년간 일하면서 효도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해왔다. 어르신들의 무료 목욕권과 이·미용권, 100원 마중택시와 버스는 어르신들의 평생 노고에 대한 후손으로서의 작은 의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어르신을 잘 모시는 아산시의 모범 사례가 충남 전체에 잘 정착돼, 효도 충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기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어메니티복지마을 방문에 앞서 서천군 학교운영위원들과 만나 “고등교육까지 무상급식, 무상교복, 무상교육을 충남도와 각 시·군이 함께 힘을 모아 시행하도록 하고 농민수당을 지급해 농촌마을 살리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