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에게 "수의계약 특혜의혹" 철저한 수사 촉구
특정인에게 "수의계약 특혜의혹" 철저한 수사 촉구
  • 양창용
  • 승인 2018.01.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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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화장골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 특혜의혹 제기
성주산 화장골 입구에 마지막 남은 금사래기 땅특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 해 주민들 의혹을 제기하면서 검,경조사 불가피 할 전망이다.
성주산 화장골 입구에 마지막 남은 금사래기 땅
특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 해 주민들 의혹을 제기하면서 검,경조사 불가피 할 전망이다.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보령시 성주면 화장골길 부근 매각예정 토지를 충남도유림사업소에서 특정인에게 특혜매각을 추친 강행하고 있어 철저한 수사와 감사요구를 주민들이 강력하게 요청하면서 모든 불똥이 총괄관리감독책임자인 안희정도지사을 향해가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성주면 화장골 입구에 위치해있는 옛 광산촌 사택부근을 거주하는 64명 주민들에게 소유주택 집터를 마지막으로 매각하면서 남은 금싸래기땅 잔여필지를 64명 전원 명의로 이전을 요청하였으나 도유림사업소 보령사업소은 마을일은 마을에서 결정해야할 사항이므로 공정한 행정을 요구하는 주민들 의견보다는 일부 특혜방식인 수의계약방식을 요구하는 주민들 의견을 수용하면서 주민들과의 크고 작은 마찰을 빚고 있지만 도유림사업소 담당은 모든 일은 마을주민들이 결정한 사항이므로 강행할 수밖에 없다는 답변만 내어놓고 있다면서 일부 주민들 울화통이 터질 지경이며 도유림사업소 보령사업소 직원들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어 안희정도지사 면담을 요청하면서 주민들을 위한 토지매각이 일부 특혜의혹으로 번지면서 본 계약을 강행하는 건 불법일 뿐 아니라 특혜 의혹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향후 검, 경조사에서 진실이 밝혀질 전망이다.

도유림사업소 보령사업소 담당 팀장은 일부 주민들이 요구하는 수의계약방식보다는 전체 주민64명 명의로 이전을 해주면 주민들이 알아서 처리할 일을 왜 직원들이 특혜의혹 중심에 서서 일처리를 하는지 통 알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내부적으로도 특혜의혹 수의계약 방식보다는 64명 전체 주민을 상대로 공개 입찰 방식을 주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현직 정치인은 일부 주민들이 요구하는 수의계약식 특혜는 절대 강행해서는 안 되며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을 왜 도유림사업소에서 강행하는지 정밀 감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답변하면서 공명정대한 방법으로 64명 전체 주민들이 수용할 수 있는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

지금이 어느 시절인데 사람이 거주하지도 않은 잔여필지를 특혜분양 할 수 있냐면서 이런 생각을 갖고 행정을 집행하면 결국 열심히 근무하는 모든 공무원들이 욕을 먹는 결과물로 돌아온다면서 수의계약 특혜 매각을 중단하고 주민들 전체가 참여하는 공정한 입찰 방식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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