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 주민들 민생은 누가 살펴야 할까요?
웅천 주민들 민생은 누가 살펴야 할까요?
  • 양창용
  • 승인 2018.01.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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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주민들 민생은 누가 살펴야 하나요?

1.동네 이장

1.동네 시의원

1.동네 국회의원

1.동네 읍장

1.동네 시장 상인

웅천읍 웅천천이 타지 낚시꾼들에게 초토화되고 있지만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다고 주민들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 강력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보령시장은 뭐하는 사람인지 웅천 각종 행사장은 잘도 내려오는데 주민들이 필요한 곳은 살펴볼 생각은 안하고 어디 있다가 뭐하고 올라가는지 아는 사람은 꼭 좀 김동일 시장에게 연락 좀 해서 현장을 한번 살펴보고 올라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나서 향후 귀추가 예상된다.

웅천주민들이 민물고기를 잡아서 먹고살기 위해서 그물을 치고 있다고 해도 생태계 보호차원에서 계도를 해야 할 상황인데도 지금 웅천천은 무지막지한 놈들이 설치한 각종 그물로 인하여 자연생태계가 황폐화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낚시꾼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웅천 천을 더 이상 환경피해지역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입에 거품을 물면서 강조하는 부분이다.

힘없는 늙은 노인들이 젊은 놈들을 당해볼 재간이 없어서 동네 이장에게 귀띔을 해줬건만 동네이장도 아랫역 사람들에게 혹시 쥐도새도 모르게 보복을 당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동일 시장이 현장을 한번 방문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해주시길 주민들은 신신당부를 하면서

미소, 친절, 청결이 웅천저수지 근처에서는 잠적을 감추고 혜택들 못 보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손 좀 들어보라고 말했다.

말로만 만세보령만세보령 하지 말고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주민들의 민원을 경청하고 민심을 살피는 진정한 만세보령시장이 재탄생되기를 주민들은 원하는 눈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