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보좌관 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책보좌관 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양창용
  • 승인 2018.01.07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선거 의원 도우미 상한가??
이영재 전,류근찬 국회의원 보좌관에게 부탁을 드렸습니다.똑똑한 공무원을 상대하려면 이영재 보좌관 같은 인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영재 전,류근찬 국회의원 보좌관에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똑똑한 공무원을 상대하려면 이영재 보좌관 같은 인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책 보좌관]
“정책의 수립과 추진 방법 따위를 다루는 상관의 업무를 돕는 직책. 또는 그런 사람”

지금까지 보령시의회 의원 중 정책보좌관을 채용한 사례는 단 한명도 없다.

다른 사람의 머리로 보령시의회를 운영하는 것 보다는 내가 직접 의회에 참여해서 각종 사항을 수립하고 집행해도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판단이 깔려있다는 것이다.

저는 이영재 전 류근찬 국회의원 보좌관(사무관)에게 진지하게 부탁들 드렸습니다.

사람들이 머리가 안 되면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들을 곁에 두고 시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며 보령시의회에 바라는 점은 무엇인지 혼자 생각하고 대립하는 것 보다는 국회에서 각종 입법 활동과 각종 예산을 수립할 줄 아는 이영재 비서관을 양창용이가 보령시의회에 입성하면 바로 채용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김치 국을 먼저 먹는 것은 아니라요, 혹시 시의원에 출마해서 당선이 되면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급여는 보령시의회의원 2명분을 각출해서 공동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월 약 400~ 500만 원 정도면 가능하다는 답변 이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무보수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므로 제보수를 전부 지출해도 무방하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보령시도 반드시 변화가 필요합니다. 똑똑한 공무원을 상대 하려면 …….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각종 민원을 접수하고 소통하면 반드시 더 큰 민원이 발생합니다.

보령시의회 의원 중 절반은 각종 애, 경사에 큰 부담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건 보령시의원이면 감수해야할 사항이므로 큰 장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령시민들에게 각종 조례를 제공해야 할 시의원들이 조례 한 두게 만들고 땡치는 의원들이 수두룩하다는 겁니다.

지방선거가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와 있습니다.

보령시민들의 판단과 의견을 좀 더 경청하면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머리는 빌릴 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 했듯이 보령의 고령화 정치도 한번은 심각하게 고민할 때가 되었다고 전 3선 시의원의 의미심장한 말씀도 귀 기울려 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설문을 올려 알아보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