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내년부터 중도금대출 보증비율 축소
주택금융공사, 내년부터 중도금대출 보증비율 축소
  • 뉴스와이어
  • 승인 2018.01.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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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내년부터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이 기존의 90%에서 80%로 줄어든다.

주택금융공사(HF)는 내년 1월 1일 이후 게시되는 입주자 모집공고분부터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을 현행 90%에서 80%로 축소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중도금대출 리스크를 관리하고 금융기관의 여신심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출처:한국주택금융공사
언론연락처: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보증부 팀장 전경환 051-663-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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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 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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