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 녹취록 공개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 녹취록 공개
  • 양창용
  • 승인 2017.12.28 2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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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르고 아웅 하고 권모술수에 능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모든 직책을 내려놓고 자숙하겠다는 뜻을 언제 밝힐지 초미의 관심

교육장이 대 놓고 이용하는 식당 주인과의 부적절한 관계 취재 요청쇄도

보령교육장 구영회님 보다는 대천고등학교장 구영회로 왕성한 활동을 하시면서 골프공은 만져본 일도 없는데 양창용이가 자신을 모함하고 명예훼손 했다고 경찰서에 고발한 사건입니다.

양창용이는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하고 아무런 원한 관계있는 것도 없습니다.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은 보령시 자원봉사센터장 보다는 김광제 기념 사업회 이사장으로 보령시민들에게 각종 모금성금으로 동대동 원형로터리에 김광제지사님 동상을 건립하면서 각종 사업으로 구설수에 올라 있으며 지역신문사에서 시민들 취재요청으로 취재가 마무리 되고 본 사건이 끝나면 검, 경 고발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진실은 검, 경에서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질 것입니다.

일단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의 보령시내 각 학교에서 골프공도 한 번도 만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 골프자격증 소지자로 밝혀지면서 각 학교에서 취재요청이 있었던 사건입니다.

보령에서 힘깨나 쓰시는 다양한 분들이 함께 움직였던 사건입니다.

얼마나 각 학교 선생들이 골치가 아픈지 각종 증거자료를 신문사에 제보 했겠습니까?

구영회 전, 대천고등학교장의 증거자료 중 녹취록은 재판도중에 제출하려고 하였으나 구영회 전, 교장선생의 주변사람들이 엄청난 괴로움을 당하는 상황에서 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시민들 알권리 차원에서 녹취록 공개는 법률적으로 아무런 하지가 없다고 합니다.

구영회 자신은 지금도 잘못이 없고 양창용이가 소설을 지어내서 명예를 훼손했다고 경찰서에 고발한 사건입니다.

구 교장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고발을 했을까나? 일부 시민들이 비웃음으로 보령교육발전을 위해서 끝까지 취재보도를 요청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일부 양심 있는 교사들이 구영회 교장을 향해서 말한 어록입니다.

쌀 99석 수확한 사람이 쌀 1석 수확한 이웃에게 그 1석을 달라고 한답니다. 자기 쌀 100석을 채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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