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막판인사 행정의 달인 평가 화제!!
김동일 막판인사 행정의 달인 평가 화제!!
  • 양창용
  • 승인 2017.12.25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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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사는 순번대로 해야 불평이 없다.
엄니 지금까지 인사하면서 돈 한푼 안 받고 깔끔하게 했다고 설명하는 모습 같다고들 함인사는 청탁이나 밀실로 하면 결국 조직이 잘못 길로 간다면서 모든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간다고 주장하는 김동일 시장
엄니
지금까지 인사하면서 돈 한푼 안 받고 깔끔하게 했다고 설명하는 모습 같다고들 함

인사는 청탁이나 밀실로 하면 결국 조직이 잘못된 길로 간다면서
결국 모든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간다고 주장하는 김동일 시장

김동일 시장 인사스타일은 원칙을 중요시하며 서열을 중시하고 순번대로 인사를 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2017년 마지막 정기인사에 행정의 달인답게 이번 서기관 승진도 1번부터 순번대로 4명이 이미 낙점되었다는 설이 벌써부터 소문이 파다하고 큰 이변이 없는 한 변동 불가하다는 의견이다.

문제는 공무원의 꽃이라 불리는 사무관승진 인사에 눈과 귀가 쏠리고 있고 그 폭이 무려 13명이라는 보령시가 만들어진 이래 최대의 잔치라는 것이다.

13명의 사무관도 1번부터 13번까지 그대로 등용되느냐? 아니면 옥수수 중간에 이빨 빠지듯 한 사람만 예외를 두고 승진시키느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권력자의 압력이나 청탁이 통하지 않은 보령시장으로 정평이 나있어 타 지방 자치자치단체에서도 김동일 보령시장 인사스타일을 따라 할 정도로 원칙과 기준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평가다.

12월27일 날 정도에 인사위원회가 개최되어 망치를 두드리면 김동일 시장 4년 막판인사는 막을 내리고 차기 지방선거에서 선출 된 시장이 인사를 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말들이 돌고 있으며 차기 보령시장에 당선되는 시장도 상당한 승진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내다보여지고 있다.

보령시 여성 사무관 비중이 다른 시, 도와 는 차별적으로 되어있어 이번 인사승진에 여성 진출자들이 대거 발탁되기를 기대하는 시민들도 늘어나고 있어 큰 이변 없이 원안대로 인사를 할 경우 김동일 시장 인가는 당분간 상한가 고공행진을 할 것으로 내다보여지고 있다.

보령시에서는 승진자들을 관리하는 인사 기준안이 오래전부터 적용하면서 가장 일 잘하는 직원들로 승진을 시켰다고 자랑했지만 발령받은 지역민들 만족도는 기대치를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당선 후 가장 잘하고 있는 인사평가는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아부 직원들을 배제하고 조직에서 인정받고 있는 순번대로 승진인사를 단행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는 것이 직원들 입에서 나오는 소리다.

지난 장 시절에는 순번을 만들어 놓고 인사권자에서 아부 잘하고 뒷돈 찔러주는 사람들이 승진하는 모습을 잘 보아온 직원들이 김동일 시장 당선 후 적패청산 되듯 사라졌다는 평가다.

이번 승진인사도 기존 인사 스타일이 적용되어 직원들 안정을 찾고 시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실 것으로 직원들은 소망하고 있어 김동일 시장 막판인사 발표에 보령시민 전체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